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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가철 피부,눈 건강 주의

병원소식2007.08.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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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행성 각결막염은 여름철 대표적인 안과 질환인데 방치하거나 평소 눈이 약한 사람들은 각막염으로 발전할 수 있는데 유행성 결막염이 각막염으로 발전했을 때는 심한 통증이 동반되고 아파서 눈도 못뜨고 눈물이 계속 흐르는 증세가 생깁니다. 자외선을 오랜 시간 직접 쬐면 각막 표면이 화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에 선글라스나 모자를 쓰는 것이 필수라는 내용의 본원 이승혁 원장님의 인터뷰 내용입니다.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. <원문기사보기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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